근육 · 목·어깨 · 목
목 통증
이 자리에서 흔한 것
흔한 순입니다. 검색량 순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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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북목 증후군
뒷목이 늘 뻐근하고 오후가 되면 두통이 따라옴
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팔이 저리거나 차갑게 느껴지면 진료를 받는다 — 더 심한 문제의 신호일 수 있다.
왜 생기나
자세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—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처럼. 잠자다 목이 불편한 자세로 굳어서 오기도 하고, 신경이 눌려서, 또는 교통사고나 넘어짐 같은 충격 뒤에 오기도 한다.
언제 병원에 가나
몇 주가 지나도 목 통증이 가시지 않을 때, 진통제가 듣지 않을 때, 또는 걱정될 때 진료를 받는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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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디스크
목에서 어깨·팔로 전기가 통하듯 저리고 힘이 빠짐
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간다 — 엉덩이나 성기 주변의 감각이 없다 · 소변을 볼 수 없다 · 한쪽 또는 양쪽 다리의 감각이 사라졌다 · 대소변을 참을 수 없다 · 교통사고처럼 큰 사고를 당한 뒤에 생겼다.
왜 생기나
척추뼈 사이의 물렁한 쿠션이 바깥으로 밀려 나온 상태다 — 여기서는 목뼈 사이이다. 밀려 나온 부분이 신경을 누르면 통증이 생긴다. 나이, 무리한 운동, 물건을 잘못된 자세로 드는 것, 오래 앉아 있거나 운전하는 것, 움직임이 적은 생활이나 과체중이 원인이 될 수 있다.
어떻게 아픈가
- 그 자리가 아프다
- 어깨·팔·손·다리·발이 저리거나 따끔거린다
- 목이 아프다
- 허리를 굽히거나 펴기 어렵다
- 근육에 힘이 빠진다
언제 병원에 가나
진통제가 듣지 않거나 몇 주가 지나도 나아지지 않을 때, 열이 나거나 이유 없이 살이 빠질 때, 등이 부었을 때, 밤에 더 심해질 때 진료를 받는다.
디스크가 밀려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증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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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찍질 손상
사고 뒤 목이 뻣뻣하고 돌리기 어려우며 두통이 남음
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심하게 아프거나 · 몸 한쪽이나 양쪽이 저릿하거나 · 걷거나 자세를 잡기 어렵거나 · 갑자기 전기가 흐르는 듯한 느낌이 들거나 · 팔다리에 힘이 빠지면 서둘러 진료를 받는다. 목이나 등의 신경이 상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.
왜 생기나
머리가 갑자기 크게 흔들리면서 목이 다친 것이다. 주로 교통사고나 넘어진 뒤에 온다.
어떻게 아픈가
- 목이 아프다
- 목이 뻣뻣하다
- 두통
- 어깨와 팔이 아프고 근육이 뭉친다
- 다친 뒤 몇 시간이 지나서야 나타나기도 한다
보통 얼마나 가나
보통 2~3개월 안에 나아진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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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추 후관절 증후군
고개를 젖히거나 한쪽으로 돌릴 때 뜨끔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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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추 신경근병증
목에서 손끝까지 저리고 물건을 자주 놓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