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육 · 등·허리 · 등 중간
등 중간 통증
이 자리에서 흔한 것
흔한 순입니다. 검색량 순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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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개뼈 사이 통증
날개뼈 사이가 담 걸린 듯 결리고 숨 쉴 때 아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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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배근 염좌
당기는 동작에서 등 옆쪽이 넓게 당기고 아픔
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다칠 때 「뚝」 소리가 났거나 · 다친 자리의 모양이 변했거나 · 색이 파랗거나 잿빛으로 변했거나 · 저릿하다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간다.
왜 생기나
늘어나거나 찢어진 것이다 — 여기서는 등 광배근이다. 무리하게 늘리거나 비틀 때 생기고, 준비 운동이 부족했거나 이미 지쳐 있을 때 더 잘 생긴다.
어떻게 아픈가
- 아프고, 누르면 아프고, 힘이 없다
- 붓거나 멍이 든다
- 근육에 쥐가 나거나 뭉친다
- 체중을 싣거나 평소처럼 쓸 수 없다
보통 얼마나 가나
대부분 2주쯤 지나면 나아진다. 달리기 같은 심한 운동은 최대 8주까지 피한다.
언제 병원에 가나
심한 통증이 더 심해질 때, 붓기나 멍이 심하거나 더 나빠질 때, 체중을 싣지 못하거나 움직이기 어려울 때,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(감염일 수 있다) 상담을 받는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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흉추 디스크
등 가운데가 아프고 앞쪽 갈비까지 뻗치는 느낌
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간다 — 엉덩이나 성기 주변의 감각이 없다 · 소변을 볼 수 없다 · 한쪽 또는 양쪽 다리의 감각이 사라졌다 · 대소변을 참을 수 없다 · 교통사고처럼 큰 사고를 당한 뒤에 생겼다.
왜 생기나
척추뼈 사이의 물렁한 쿠션이 바깥으로 밀려 나온 상태다 — 여기서는 등뼈 사이이다. 밀려 나온 부분이 신경을 누르면 통증이 생긴다. 나이, 무리한 운동, 물건을 잘못된 자세로 드는 것, 오래 앉아 있거나 운전하는 것, 움직임이 적은 생활이나 과체중이 원인이 될 수 있다.
어떻게 아픈가
- 그 자리가 아프다
- 어깨·팔·손·다리·발이 저리거나 따끔거린다
- 목이 아프다
- 허리를 굽히거나 펴기 어렵다
- 근육에 힘이 빠진다
언제 병원에 가나
진통제가 듣지 않거나 몇 주가 지나도 나아지지 않을 때, 열이 나거나 이유 없이 살이 빠질 때, 등이 부었을 때, 밤에 더 심해질 때 진료를 받는다.
디스크가 밀려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증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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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음성 견갑골 증후군
팔을 움직일 때 날개뼈 안쪽에서 사각거리는 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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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 근막동통증후군
등에 단단한 띠가 잡히고 누르면 깊고 묵직하게 아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