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절 · 종아리·발 · 발
발 통증
이 자리에서 흔한 것
흔한 순입니다. 검색량 순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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족저근막염
아침 첫걸음에 발뒤꿈치가 찌릿하고 걸으면 나아짐
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없다면, 또는 당뇨가 있으면서 발이 아프다면 바로 진료를 받는다.
왜 생기나
뒤꿈치뼈와 발가락을 잇는 조직에 부담이 쌓여 생긴다. 40~60세, 딱딱한 바닥에서 최근에 운동을 시작한 경우, 종아리나 뒤꿈치가 팽팽한 상태로 운동하는 경우, 오래 서 있거나 걷거나 뛰는 경우, 쿠션이나 지지가 부족한 신발, 과체중일 때 더 흔하다.
어떻게 아픈가
- 발바닥, 특히 뒤꿈치와 아치 부근이 아프다
- 자고 일어나 처음 걸을 때 가장 아프다
- 움직이면 좀 나아지지만 오래 서거나 걸으면 다시 심해진다
- 발가락을 들거나 계단을 오를 때처럼 발바닥이 늘어나면 아프다
언제 병원에 가나
통증이 심하거나 일상에 지장이 있을 때, 2주간 스스로 관리했는데도 나아지지 않을 때, 점점 심해지거나 자꾸 재발할 때 진료를 받는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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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목 염좌
발목이 붓고 디딜 때 바깥쪽이 시큰함
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다칠 때 「뚝」 소리가 났거나 · 다친 자리의 모양이 변했거나 · 색이 파랗거나 잿빛으로 변했거나 · 저릿하다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로 간다.
왜 생기나
관절을 잇는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진 것이다. 발목·손목·엄지발가락·무릎에 가장 흔하다. 근육을 무리하게 늘리거나 비틀 때 생기고, 준비 운동이 부족했거나 근육이 지쳐 있을 때 더 잘 생긴다.
어떻게 아픈가
- 아프고, 누르면 아프고, 힘이 없다
- 붓거나 멍이 든다
- 체중을 싣거나 평소처럼 쓸 수 없다
보통 얼마나 가나
대부분 2주쯤 지나면 나아진다. 달리기 같은 심한 운동은 최대 8주까지 피한다.
언제 병원에 가나
심한 통증이 더 심해질 때, 붓기나 멍이 심하거나 더 나빠질 때, 체중을 싣지 못하거나 움직이기 어려울 때,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 때(감염일 수 있다) 상담을 받는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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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간신경종
걸을 때 발 앞쪽이 타는 듯하고 발가락이 저림
왜 생기나
발의 신경 둘레 조직이 자극을 받거나 상해서 두꺼워진 것이다. 꽉 끼거나 앞이 뾰족하거나 굽이 높은 신발, 달리기처럼 발에 힘이 실리는 일, 평발·높은 아치·무지외반증 같은 다른 발 문제가 원인이 된다.
어떻게 아픈가
- 셋째와 넷째 발가락 사이가 쏘거나 찌르거나 타는 듯이 아프다
- 발바닥에 자갈이나 뭉친 것이 낀 느낌이 든다
- 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무뎌지기도 한다
- 발을 움직이거나 불편한 신발을 신으면 심해지고, 시간이 갈수록 나빠진다
언제 병원에 가나
통증이 심하거나 일상에 지장이 있을 때, 더 나빠지거나 자꾸 재발할 때, 2주간 스스로 관리했는데도 나아지지 않을 때, 발이 저리거나 힘이 없거나 감각이 없을 때, 최근에 발을 다치거나 발목 수술을 받은 뒤에 생겼을 때 진료를 받는다.
출처: NHS (영국 국민보건서비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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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족골통
발바닥 앞쪽이 화끈거리고 오래 서 있으면 심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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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목터널증후군
안쪽 복사뼈 아래가 저리고 발바닥이 무뎌짐